봄이 되면 제주도를 노랗게 물들이는 유채꽃 시즌이 찾아오는데요!
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축제가 바로 서귀포 유채꽃 축제입니다
무엇을 보면 좋을까?
서귀포 유채꽃 축제의 핵심은 단연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밭입니다.
바람에 흔들리는 노란 꽃 사이를 걷다 보면 그 자체로 힐링이 되는 느낌이에요.
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아주 좋습니다.
특히 파란 하늘과 노란 꽃이 어우러지는 풍경은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함이에요.
또한 축제 기간에는 간단한 체험 행사와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서귀포 봄 여행의 재미를 더해줍니다.
제주 특산물이나 간식도 즐길 수 있어서 여행의 만족도가 높아집니다.






함께 가면 좋은 여행 코스
유채꽃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쉬운 위치입니다.
근처에는 성산일출봉, 섭지코지, 표선 해변 같은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.
특히 유채꽃과 바다를 함께 볼 수 있는 코스는 제주만의 매력이라, 하루 일정으로 묶어서 여행하면 훨씬 알찬 서귀포 봄 여행이 됩니다
🚗교통편
1. 렌터카 (가장 추천)
제주 여행에서 가장 편하고 빠른 방법입니다.
📍 출발: 제주공항 →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
- 이동시간: 약 60~70분
- 거리: 약 45km
👉 추천 경로
공항 → 번영로(97번 도로) → 표선 방면 → 가시리 → 조랑말체험공원
✔️ 장점
- 시간 절약
- 축제 주변 여러 포인트 이동 가능
- 녹산로 드라이브 코스 함께 즐김
✔️ 주의사항
- 축제 기간에는 주차장 혼잡 매우 심함
- 오전 9~10시 도착 추천
- 임시주차장 이용 후 도보 이동 가능성 있음
🚌 2. 대중교통 (버스 이용)
가능은 하지만 솔직히 조금 불편한 편입니다.
✔️ 공항 출발 기준
1️⃣ 공항 → 서귀포/표선 방면 버스 탑승
- 급행 101번 또는 181번 이용
2️⃣ 표선 환승 정류장 또는 가시리 입구 하차
3️⃣ 이후
- 마을버스 이용 또는
- 택시 이동 (약 10~15분)
👉 총 소요시간
약 1시간 40분 ~ 2시간
✔️ 핵심 포인트
- 가시리 안쪽은 버스 배차 간격이 길다
- 축제장까지 도보 이동은 현실적으로 힘듦
- 마지막 구간은 택시 이용 추천
3. 택시 이동
✔️ 공항 → 조랑말체험공원
- 요금: 약 4만~5만원
- 시간: 약 1시간
✔️ 표선 → 축제장
- 요금: 약 1만~1만5천원
👉 2~3명 이상이면 택시도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.
마무리
노란 유채꽃이 가득한 풍경 속에서 봄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, 이번 2026년에는 꼭 제주 유채꽃 명소를 방문해 보세요.
